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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의 방명록은 실수로 삭제가 되어버렸다능.
다시 적어주시면 고마울듯. ![]() -책 물물교환 합니다.- 빛의 제국 - (김영하) 투 드래곤 1+1 (가프) 1~5권 완 붉은 수확 (대쉴 하메트) 안녕, 내 사랑아(레이몬드 챈들러) 장의남 강시녀 1-4 완 (노기혁) 택배로 물물교환을 할 듯. 자! 너희의 물건을 제시하라능! 달걀폭풍과 거래 아일론의 영주 1-5, 무정십삽월1-6 아이도루 (나님) 백기사 1-5, 키노의여행1, 신들의사회, 내이름은 콘래드, 하이퍼 하이브리드 오가니제이션 1~3 (달걀폭풍) 달걀폭풍이 먼저 택배로 물건을 보내면 나님이 확인 후 물건을 보내주기로 해뜸. 거래가 성공적으로 성사되면 읽을 거리가 늘어나서 좋을듯.
의료보험이 적용 안 되서 3만원 크리.
으악 시밤. 다행히 음성이라는데 감기가 무지 독한 놈인듯. 온 몸이 쑤시고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무기력증에 기관지는 다 헐 거 같고 식욕은 없고 뭐 먹기도 싫고 피곤하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기타 등등 잉여킹 상태. 돌아오면서 사온 인스턴트 죽 끓여먹고 약 먹고 씩고 자야겠다. 으으. 약 종류가...... ㄷㄷ 항생제, 알약2개, 짜먹는 형태의 약, 그리고 시럽 약. 이거 한번에 다 먹긔여. 으으, 내 간 작살날 듯.
감기가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.
어제 병원에서 주사 맞고 약도 꼬박꼬박 먹었고, 하루종일 잠을 자기도 했는데도 더 심해진 듯한 기분. 온 몸이 쑤시고 식은땀이 나서 괴롭다. 식욕도 없다. 어휴 시발.
이번 달 안에 4권 마감치기는 무리려나.
어제만해도 목 좀 따갑고 기침나오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기침이 장난 아닌게 목구멍이랑 폐가 헐어버릴 것 같은 기분에 식은땀이 조금씩 나고..... 눈물이 찔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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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입을 닥치시오.
ㅇㅅㅇ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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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리 나으세여
by 놀자 at 04:56 어이쿠;; 요즘 감기만큼 .. by 校獸님ㄳ at 11/26 ㅠㅠ by 놀자 at 11/25 마감은 때려치고 너님도.. by 우라늄 at 11/24 부풰최고! by 놀자 at 11/23 결혼식 뷔페 최고죠. 록.. by 현골 at 11/22 내가 그런것도 안 해봤을 .. by 가월 at 11/22 그랬다간 배상. by 가월 at 11/22 닥쳐., by 가월 at 11/22 박xx작가님. 빨리 글을.. by 놀자 at 11/21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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