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 남기세여.
전의 방명록은 실수로 삭제가 되어버렸다능.


다시 적어주시면 고마울듯.
얍! 덤벼라!


-책 물물교환 합니다.-


빛의 제국 - (김영하)

투 드래곤 1+1 (가프) 1~5권 완

붉은 수확 (대쉴 하메트)

안녕, 내 사랑아(레이몬드 챈들러)

장의남 강시녀 1-4 완 (노기혁)




택배로 물물교환을 할 듯.

자! 너희의 물건을 제시하라능!


달걀폭풍과 거래
아일론의 영주 1-5, 무정십삽월1-6 아이도루 (나님)
백기사 1-5, 키노의여행1, 신들의사회, 내이름은 콘래드, 하이퍼 하이브리드 오가니제이션 1~3 (달걀폭풍)

달걀폭풍이 먼저 택배로 물건을 보내면 나님이 확인 후 물건을 보내주기로 해뜸.



거래가 성공적으로 성사되면 읽을 거리가 늘어나서 좋을듯.
by 가월 | 2009/12/31 23:50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1)
신종플루 검사 참 더럽다.
의료보험이 적용 안 되서 3만원 크리.

으악 시밤.


다행히 음성이라는데

감기가 무지 독한 놈인듯.

온 몸이 쑤시고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무기력증에 기관지는 다 헐 거 같고 식욕은 없고 뭐 먹기도 싫고 피곤하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기타 등등 잉여킹 상태.


돌아오면서 사온 인스턴트 죽 끓여먹고 약 먹고 씩고 자야겠다.

으으. 약 종류가...... ㄷㄷ 항생제, 알약2개, 짜먹는 형태의 약, 그리고 시럽 약.

이거 한번에 다 먹긔여. 으으, 내 간 작살날 듯.
by 가월 | 2009/11/26 16:22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무슨 맛이냐 하면 죽을 맛.
감기가 가라앉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.
어제 병원에서 주사 맞고 약도 꼬박꼬박 먹었고, 하루종일 잠을 자기도 했는데도 더 심해진 듯한 기분.

온 몸이 쑤시고 식은땀이 나서 괴롭다. 식욕도 없다.
 어휴 시발.

by 가월 | 2009/11/26 10:56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글은 안 써지고 감기는 걸리고.
이번 달 안에 4권 마감치기는 무리려나.

어제만해도 목 좀 따갑고 기침나오는 정도였는데

오늘은 기침이 장난 아닌게 목구멍이랑 폐가 헐어버릴 것 같은 기분에 식은땀이 조금씩 나고.....

눈물이 찔끔.
by 가월 | 2009/11/24 16:30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사촌 누나의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.
예, 역시 여자님들의 신부화장은 기적의 미라클, 마법의 매직이군요.

사촌누나가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어요.








자, 이제부터 본론
by 가월 | 2009/11/22 14:31 | 일상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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