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남들이 다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했을때. 그는 꿋꿋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습니다.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지랴.
교수가 일기를 쓰면 좋다. 고 해서 ㅇㅇ
일단 매일매일은 아니지만 생각 날 때마다 틈틈히 적고 있다. 나만이 볼 수 있단 장점 때문인지 내 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마음껏 털어 적을 수도 있고 좋다. 그런데... 왜 일기장에는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적게 되는 걸까. 보고싶다.
|
그 입을 닥치시오.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말하면서 크크큭 하고 ..
by 가월 at 07/23 어따대고 개새끼임? 청.. by 0000 at 07/21 울면 지는 거임 by 가월 at 07/19 아 웃으면 안되는데 웃는.. by 자부신선 at 07/18 팀킬 ㄲㄲㄲ 아무리 병.. by 계피 at 07/16 뭐 다 그런거지...가끔.. by 계피 at 07/16 과연 쩐무지체. by 카지스토 at 07/13 그렇게 일기장은 점점 .. by 카지스토 at 07/13 아 ㅅㅂ 존나 웃기네 ㅋ.. by 카퍼9 at 07/12 왠지 이 기사 읽으면서 혹.. by 로릭 at 07/05 메뉴릿
태그
|